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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 구축
전기공사협회, ‘제59회 정기총회’ 개최
2024년 02월 21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 한국전기공사협회는 2월 21일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중심의 투명하고, 변화에 능동적인 협회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장현우)는 2월 21일 충북 오송 중앙회 대강당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we are on STANDBY, 회원을 위한 회원만의 플랫폼 KECA’라는 새로운 슬로건 아래 ▲회원 중심인 투명한 협회 ▲법·제도 개선 확립으로 든든한 협회 ▲위기와 변화에 앞선 협회 등 3가지 사업목표로 세부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지난해 오송사옥 정착 및 기술인력 양성, 회원 중심 서비스 강화에 노력해온 협회는 올해도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라는 뚜렷한 목적의식 하에 회원 경영환경 개선 및 애로사항 적극 해소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각종 불합리한 법·제도 개선으로 업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전기공사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시스템 강화 및 대 회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환경 구축 및 전기공사업 경쟁력 강화 기반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장현우 전기공사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4년도에도 협회의 도전과 혁신은 계속될 것이며, 회원들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행동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강조하고, “전기공사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업역 확대와 전문성 확보 등 변화하는 미래에 대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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