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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전력거래 활성화 방안 모색
‘그린 ESS 활용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 토론회 개최
2023년 11월 15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원정 임청원)은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 및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와 함께 11월 14일 국회 소회의실에서 전기사업법 개정으로 인한 ‘그린 ESS를 활용한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용빈 의원을 비롯해 이종영 중앙대 명예교수, 박상희 산업부 신산업분산에너지과 과장, 이학성 ESS생태계육성통합협의회 회장, 법무법인 에너지 이동일 변호사. 박종배 건국대 교수, 안병진 전력거래소 처장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본 토론에 앞서 이동일 변호사의 ‘그린 ESS를 활용한 전력거래 가능 전기사업법 개정’ 내용 설명 후 이종영 중앙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이학성 ESS생태계육성통합협의회 회장, 안병진 전력거래소 처장, 박종배 건국대 교수, 권도훈 서울과기대 교수, 정규정 광주규제특구 사업자대표 등 관련 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해 전력거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임청원 원장은 “분산에너지법과 전기사업법 통과로 기존의 에너지공급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전력거래 사업 시장이 열리면서 전력시장 활성화가 본격화됐다.”면서 “향후 그린 ESS 전력거래 시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에너지 신사업의 다양한 협력사업 및 프로젝트 등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에너지 신사업 전력거래 시장의 활성화를 지원하고, 사업화 모델 개발 등 전력거래 분야의 신사업을 개척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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