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4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12.3 일 16:5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한전, ‘비상경영·혁신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CEO…’제2 창사’ 각오로 전사 혁신 동참
2023년 09월 25일 (월) 류태수 elenews@chol.com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은 9월 25일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지역본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하고, 사장이 직접 주관하는 ‘비상경영·혁신위원회’를 발족했다.

이번에 발족한 ‘비상경영·혁신위원회’는 위원장인 사장을 중심으로 ▲재무위기 대응 ▲조직·인사 혁신 ▲신사업·신기술 ▲미래 전력망 ▲원전·신재생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장인 부사장이 분과 내 워킹그룹(W/G) 구성과 핵심과제 발굴·이행 등 분과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또 혁신과제 발굴 및 실행과정에서 외부전문가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시각을 상시 반영하기 위해 분과별로 외부 자문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며, 현장 여건을 반영한 혁신과제 운영·실행을 위해 지역·건설본부 직원들도 분과 내 워킹그룹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위원회 공식 발족 직후 개최된 ‘비상경영 및 경영혁신 실천결의’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재무정상화 ▲신사업·신기술 주도 ▲신재생·원전 사업 적극 추진 ▲업무효율화·고객서비스 개선이라는 비상경영 및 경영혁신의 방향성과 목표를 확인하고, 강력한 개혁 의지를 바탕으로 특단의 자구노력 발굴과 경영정상화 조기달성을 위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다짐했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인사/한전원자력연료
인사/한국서부발전
‘혁신파트너십 성과공유 발표회’ 등
초·중학교 찾아 자원순환 탄소중립 교
전기산업 ‘소통의 장’ 마련
업종과 물품 변경
인쇄사내보 부문 편집대상 수상
에너지·원자력 정책 등에 대해 청년층
‘사전예방형 안전설계시스템’ 강화 추
‘학회 위상 한층 높아져’ 평가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