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05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6.5 월 10:47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데이터 개방 통해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한전, ‘데이터 개방 및 데이터안심구역 설명회’ 개최
2023년 03월 24일 (금) 김태수 elenews@chol.com

한국전력(사장 정승일)이 보유 데이터의 외부 개방을 통해 데이터 기반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고, 민간의 한전 보유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등 관련 시장 확대에 앞장설 방침이다.

한전은 3월 23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 62개 기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이 보유한 전력데이터에 대한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데이터 개방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데이터 개방 및 데이터안심구역 설명회’를 가졌다.

한전이 보유한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https://data.go.kr), 한전의 ‘전력데이터 개방 포털’(https://bigdata.kep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통한 서비스 사업화에 대한 정보는 한전의 데이터 기반 에너지서비스 포털인 ‘에너지마켓플레이스’(https://en-ter.co.kr), 전력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유통 플랫폼인 ‘전력데이터 서비스마켓’(https://edsm.kepco.co.kr)에서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전은 올 1월 공기업 최초로 국가지정 승인을 받아 한전 나주 본사 및 한전아트센터 등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안심구역을 통해 그동안 각종 제약으로 제공이 불가능했던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 및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데이터 관련 사업화 전반에 필요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한전은 한전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대한 종합안내 및 분야별 활용사례 소개, 국가지정 데이터안심구역 소개 및 이용방법, 한전이 운영하는 에너지서비스 포털인 에너지마켓플레이스(EN:TER) 및 전력데이터서비스(EDS) 마켓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서비스 개발 및 활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했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산업계 표준화 선도기관으로 도약전기조
LS알스코 통해 SOFC 부품사업 추
안전·보건 관련 기술교류 등 협력키로
국내 최초 국산 가스터빈 전력계통 연
한수원, ‘사업소 순회 구매상담회’
청년 청렴 Auditor 공모
대형원전 및 SMR 분야 협력키로
‘어서오세요! 건강해효(孝)!’ 부스
자본금 516억 원 증가, 자산 2조
‘ESG경영과 에너지복지’ 주제 교육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