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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신뢰하는 방폐물 관리 선도기관’ 도약
원자력환경공단, 미래상 담은 새 비전 선포식 가져
2022년 09월 01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 8월31일 진행된 원자력환경공단 새 비전 선포식에서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8월31일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방폐물 관리 선도기관’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이 이날 발표한 새 비전은 중·저준위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국정과제인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을 차질 없이 확보해 모든 방폐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처분하는 책임기관으로서의 미래상을 담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새로운 비전 실현을 위해 △중·저준위방폐물 관리체계 효율화 △고준위방폐물 관리사업 적기 추진 △지속가능한 방폐물산업 생태계 조성 △소통 기반 혁신경영체계 구현 등을 4대 전략방향으로 설정했다.

이날 새 비전 선포식에서는 방폐물 안전관리에 기여한 ㈜수산인더스트리 장병석 소장, KG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고완수 단장, 원자력환경공단 고지혜 과장 등 3명에게 산업부장관상이 수여됐으며, ㈜대왕콘 강동인 차장, 한일원자력(주) 오상희 주임, 원자력환경공단 이승헌 차장, 정이교 과장 등 4명에게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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