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21 (목)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9.21 목 17:1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문화
     
눈에 관한 상식 10가지(상)
2005년 01월 18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눈에 관한 상식 10가지
1.어린아이에게 안경은 공부할 때에만 필요?
"어렸을 때에는 공부할 때만 안경을 쓰면 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나 좌우시력이 각각 0.7이상이 아니면, 공부나 운동할 때에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없다. 좌우의 시력이 다르고, 밸런스가 나쁜 경우에는 매우 주의하여야 한다. 반응이 둔해지고, 결국에는 판단력도 흐리게 된다. 양쪽 시력이 각각 0.7이상이 아니거나, 또 좌우의 밸런스가 나쁜 근시, 원시, 난시의 경우는 언제나 바른 안경을 쓸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2.눈이 충혈됐다. 알레르기 때문이라 어쩔 수 없다?
흰자나 눈 커플을 덮고 있는 결막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기 쉬운 곳이다.
흰자 내부도 알레르기 반응이 잘 일어난다.
만약 알레르기성 염증으로 눈이 충혈됐는데 그대로 방치하면, 내부까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알레르기라고 해서 간단하게 생각하지 말고, 알레르기성 염증을 일찌감치 치료받아야 된다.
3.TV나 모니터를 많이 보면 시력이 나쁘게 된다?
아무리 TV나 모니터를 보아도, 근시가 될 소질이 없는 아이는 근시가 되지 않는다.
그렇다 해도 많은 안과의는 근시가 될 소질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애기지만 TV나 모니터 등에 몰두한다든지, 눈에 휴식을 주지 않고 사용하면, 근시가 될 가능성이 강해진다.
4.근시는 노안이 되지 않는다?
'근시는 노안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안심' 이러한 생각은 정말로 잘못된 생각입니다. 근시라 해도 노안이 되고,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쓴 상태에서도 가까운 것을 보기 힘들게 된다.
인간의 눈은, 가까운 것을 볼 때에는 포인트를 맞춰야 할 필요가 있다. 노안이라고 하는 것은 가까운 거리에 포인트를 맞추기가 잘 안되는 상태다. 근시는 원래 가까운 거리에 포인트가 맞는 눈 안경을 쓰면 가까운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노안이 되면 근시가 낫는다. 이러한 생각은 물론 잘못된 생각이다.
5.근시 때문에 실명되는 일은 없다?
근시가 점점 진행되면, 악성근시가 되어 실명의 위험을 발생시킨다. 근시가 되면, 우선 시신경에 변화가 나타나고, 안구가 전후로 커진다. 진행에 따라서, 안구는 점점 커지고, 망막 등은 얇아진다. 악성근시 때문에 안구출혈이나 망막박리가 생기면 실명의 위험도 뒤따르게 된다.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김동철 전 국회의원 22대 한전 사장
부패 취약분야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금산군 일대 500㎿급 양수발전 추진
K-가스터빈 안정화 및 책임정비 협력
회사 현안 함께 고민하고 결속력 다져
남아공서 850억 원 규모 발전소 정
新 탄소중립 녹색성장 추진전략 확정
냉철한 자기반성으로 ‘제2의 창사’
어린이들에 기후변화 인식 강화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