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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컨트롤분야 사업확대
2004년 02월 04일 (수)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일본의 安川電機는 인버터나 서보드라이브(모터와 앰프) 등의 모션컨트롤분야에서 사업확대를 위해 중국에서의 사업전개를 강화한다.
상해의 제조거점에 1억-2억엔 정도를 올해 투자하여 제조설비를 증강한다.
일본 내에서는 표준품의 라인업을 정비함과 동시에 고객에게 어필하기 쉬운 신제품을 투입하여 호조를 보이고 있는 반도체제조장치메이커 등에 판매공세를 펼친다.
이 같은 사업전략에 의해 중기경영계획 ‘Win21플러스’에 내걸은 목표를 초과해 달성할 방침이다.
同社는 전사적으로 중국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작년 3월에 본사 기능으로서 ‘중국전략실’을 설치했다.
부문별 개별전개에서 채널체제, 생산·로지스틱스체제 등도 포함한 전사의 횡단적인 전략을 구축했다.
이 체제 아래 종래의 북경사무소에다가 작년 9월 상해사무소를 신설했다.
판매거점도 북경, 상해에 이어 작년 10월 廣州에 설치했다.
이러한 것에 의해 중국 관련사업의 연결매상고를 2002년 약 100억엔에서 2005년에는 300억엔 정도로의 확대를 꾀한다.
장래적으로 500억엔까지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
또 싱가포르 등에서 안정적으로 기판을 조달하여 수요지에 가까운 곳에서 조립하는 ‘최저비용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모션컨트롤분야에서도 왕성한 중국시장을 대상으로 현지생산거점 ‘上海安川電動機器’를 강화하여 현지생산비율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내년에는 설비투자를 수행, 생산설비를 증강한다.
한편 국내는 디지털가전의 수요증가로 반도체·액정제조장치메이커용 기기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표준품의 새로운 시리즈를 이미 확충한데다 기술적으로도 세계최고인 관련기업의 수요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제품군의 충실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12월에는 0.5마이크로미터의 停止精度를 지닌 리니어모터와 60mm 각의 서보앰프를 모듈화 한 제품 등을 시장에 투입했다.
모션컨트롤분야의 올해 통기 매상예상 885억엔은 900억-920억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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