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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경주시민상 시상식 개최
2005년 06월 07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김옥경)와 경주신문사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5회 경주시민상 시상식이 지난달 31일 경주시 서라벌대학 원석체육관에서 백상승 경주시장, 김헌덕 경주신문사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상 수상자, 내빈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주시민상은 경주지역을 위해 희생과 봉사 그리고 경제발전에 노력한 사람에게 주어진다. 이날 시상식에서 교육문화부문에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 회장인 장윤익(65세), 사회봉사부문에 선덕여중 교사인 정재윤(54세), 산업경제부문에 (주)디에스시 대표이사인 조희오(45세)씨가 선정돼 각각 순금메달과 상패를 받았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경주시민상은 경주 시민 중 경주지역의 사회발전을 위해 남다른 애정과 공로를 세운 숨은 일꾼을 찾아내 시상하는 지역의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교육문화, 사회봉사, 산업경제부문의 3인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또 이날 행사는 경주신문 창간 16주년을 맞는 해로 창간 기념행사를 함께 열어 경주시민상 시상의 의미를 한층 더 높였다. 월성원자력본부는 2003년부터 경주신문사와 함께 이 상의 공동 시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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