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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만족하는 삶을 안겨주는 보금자리”
이성훈 K-밸리 사무총장의 미리가보는 ‘썬빌리지 라이프(Sun-Village Life)’
2016년 07월 04일 (월) 관리자 webmaster@elenews.co.kr
   
 
  ▲ 이성휸 K-밸리 사무총장  
 

자립기반의 자아실현 공동체 ‘HOMO VICUS Life'

베이비부머인 나는 가족을 아끼면서 누구보다 더, 아니 최소한 우리나라 사람의 평균은 되게 열심히 세상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요즘 나의 미래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상상을 할 때가 있다. 나는 미래의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이내 나의 미래의 삶이 지금보다 꼭 행복하거나 편안하지는 않을 수 있다는 불안감이 생긴다.

 
세상은 의학기술 등의 발달로 100세 시대가 되었다 한다. TV나 신문에서는 미래를 살아가려면 최소한 월 250여 만원이 필요 할 것이라 한다. 과연 나는 현재의 수입을 몇 년이나 더 유지할 수 있을까? 나이가 더 들어 노동력이 떨어지고 사회활동이 쉽지 않게 될 때 나는 과연 어느 정도의 재산을 가지고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을까? 단 얼마라도 지속적인 수입원은 있을 수 있을까?


정치권과 사회에서는 국민연금 지급액과 지급율에 대하여 말들이 많다. 과연 나는 국민연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그 국민연금은 실제로 내 생애 동안 제대로 지속적으로 지급되기는 할까? 내가 가진 현재의 재산으로 과연 미래를 나름대로 잘 살아 갈수 있을까? 나는 모든 것이 불확실해 지고 있는 지금, 과연 무엇을 하고 그간 살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간혹 잠을 못 이루는 때도 있고, 문득 문득 불안해 진다.
나는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최소한 평탄하게 내 삶을 살아가고 싶다.


사랑하는 자녀들을 결혼시키고, 평생을 같이 해온 나의 반려자와 함께 순탄하게 삶을 살아가고 싶다. 한번씩 찾아올 손자·손녀에게 용돈이라도 주고, 한번씩은 외식도 하며, 한번씩은 여행도 가보고... 요즘 젊은 친구들이 힘들다는데 내 자녀에게 최소한 부담을 주는 존재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나는 때로 걱정이 된다.


요즘 TV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사람, 귀농·귀촌을 하는 사람, 산을 찾아 약초를 캐는 사람 등에 대하여 방송하는 것을 유심히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래서 나도 한번씩은 나의 미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조금의 지식이나 해결책을 얻기 위해서 인터넷을 뒤져보거나, 전원주택 입주자 광고를 보거나, 국민연금 정책을 유심히 보거나, 또는 현재의 재산을 어떻게 유지하고, 사는데 어떻게 보탬이 되게 활용할까 고민이 많다.


내 친구 중 어떤 친구는 보험 설계사를 만나고, 어떤 친구는 증권투자 상담사를 만나고, 어떤 친구는 부동산 투자회사를 만나고, 어떤 사람은 은행직원을 만나서 상담을 한다. 형편이 좀 좋지 않은 다른 친구는 국민연금의 지속가능성에 대하여 고민이 많다.


그런데 나는 많은 것들이 불안정하고 믿음이 안 간다. 전부 고만고만하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이 말해주는 많은 얘기는 아무래도 나의 모든 미래의 불안을 해소해 주지 못하고 있다. 나는 나의 불안의 원천을 해결하고 싶다. 결국 나의 가장 근원적 고민은 현재의 재산과 미래의 수입 및 지출로 내가 100세 시대를 잘 살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이다. 나는 내가 노력하고 살아왔던 과거처럼, 미래에도 나름대로는 쓰러지지 않고 조금은 만족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


나는 지금 나의 이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 줄 방안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 사람이 진정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어느날 ‘썬빌리지라이프 설계사’(상담소/영업점)를 만났다.


그는 나에게 썬빌리지를 설명하고, 공유경제를 설명하며, 썬빌리지 라이프를 권하면서 나의 미래생활 (종합)설계서를 내어 놓는다. 그 설계서에는 미래의 생활 타입에 따라, 각 타입별로 각 생계비용 항목별로 각 지출액과 그 지출액 산정의 근거가 적혀 있고, 다른 한 편에는 각 재산의 활용방안과 적게나마 지속적으로 소득을 발생시킬 방안이 제시되어 있어 수입과 지출의 균형 및 최소한 90세 까지는 나와 나의 가족이 나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설계가 담겨 있다. 각 소득발생 가능 항목과 각 생활비용은 세상의 각종 현상을 반영하면서 나름 합리적으로, 그리고 근거가 있게 작성되었고 외부의 검증을 받아서 공신력 있게 작성되어있다.


또한 썬빌리지 라이프 상담서는 S/W(프로그램)에 의하여 모든 세부 항목이 잘 작성되어 있고, 주택이나 가전제품등을 구성하는 H/W부분도 내가 이해하기 쉽게 각 썬빌리지의 역할과 기능과 내게 주어질 혜택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고 그 구성항목 및 썬빌리지에서 살아갈 나의 모든 모습과 관련된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나는 그 썬빌리지라이프 설계서를 들고 가족과 의논해 보았더니 전부 그 라이프가 너무 좋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썬빌리지 상담사와 썬빌리지에 입주를 동의하고 계약하였다. 이후 나는 썬빌리지에 입주하였다. 그리고 지금 나는 당시의 나의 선택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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