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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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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삼성동 본사부지 및 사옥 매각 완료
매각대금 최종 수납 및 소유권 이전절차 모두 마무리
2015년 09월 30일 (수) 김관일 elenews@chol.com

10조 5500억 전액 수납, 현대차에 소유권 이전등기 마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25일 ‘삼성동 구 본사부지 및 사옥’ 매각대금 잔금 3조 1650억원을 최종 수납하고, 매수자인 현대차컨소시엄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삼성동 구 본사부지 및 사옥’은 지난해 9월 26일 현대자동차컨소시엄과 10조 5500억원에 매매계약이 체결됐다.


이에 한전은 금년 1월 26일과 5월 26일에 각각 3조 1650억원의 중도금 수납에 이어 이번에 최종 잔금 3조 1650억원을 수납함으로서 매각대금 전액을 수납하고, 매수자에게 소유권 이전등기 관련서류를 넘겨줬다. 이에 앞서 한전은 매매계약 체결시 계약보증금 1조 550억원을 이미 수납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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