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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IT설비 신뢰성 제고위해 中企협력 강화
2007년 04월 18일 (수)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전력IT 유지보수`K-EMS사업 참여 CEO초청 토론회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박수훈) 정보기술처(처장 김성학)는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본사 반디회의실에서 전력거래소의 전력IT 설비에 대한 유지보수(용역) 및 K-EMS사업을 참여 하고 있는 (주)바이텍정보통신 등 13개 협력 중소기업 CEO들을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박수훈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력거래소가 우리나라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적인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이를 지원하는 전력IT 설비들이 신뢰성을 가지고 운영될 수 있도록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전력거래소가 중소기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제시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협력업체 대표들도 토론의 장을 마련해 준 전력거래소에 감사를 표명하고 세계적 비교유위를 가진 자사의 정보통신기술을 전력IT 설비의 안정운영에 기여할 수 잇도록 전력거래소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토론 토론회에 참석한 대표들은 전력거래소가 국저 전력전자전`IT 및 전기설비전에 홍보 부스를 통한 중소기업 홍보지원, 중소기업보유 신기술의 전력그룹사와 공유를 위한 전력IT 워크숍 참여, 향후 전력IT 해외사업 추진 시 동반진출 및 연구개발 사업 참여 등의 지원방안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토론회에 이어 열린 만찬에서 김성학 정보기술처 처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력거래소와 협력 중소기업 간의 협력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로 삼고 국가전력산업의 발전과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박재형 기자 parkjae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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