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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 품질향상 및 보급활성화’ 워크숍 14일 개최
지열관련 기관·기업간 정보교류 통한 보급제도 적극개선 추진
2014년 10월 08일 (수) 김관일 elenews@chol.com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변종립)은 오는 14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지열분야 설비·시공기업 및 관련 기관간 정보교류, 의견청취를 위한 ‘지열 품질향상 및 보급활성화 워크숍’을 한국지열협회, 한국지하수·지열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각 협회 회원사 및 지열 전문기업·참여기업, 설비제조 및 시공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국내 지열시스템 현황 및 효율 제고를 위한 지중열교환기 설치방법, RHO 도입에 따른 지열의 역할 등 지열관련 기술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하여 산·학·연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HO(Renewable Heat Obligation, 신재생에너지 열공급의무화제도)란 기준면적 이상의 신축건축물에서 사용하는 열에너지의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를 말한다.


지열에너지 설비는 물, 지하수 및 지하의 열 등의 온도차를 변환시켜 에너지를 생산하는 설비로 태양광, 태양열과 함께 보급되는 주요 신재생에너지 설비 중의 하나이다.


에관공 신재생에너지보급실 김영래 실장은 “‘2014 대한민국 에너지대전’과 연계해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이 공단과 협회, 기업간 소통의 장이 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급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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