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1 금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명특허
     
“우리나라 사람 모두 발명가가 됐으면”
발명 아이디어 부문 금상(서울시교육감상) 권은진(문래초등학교 4년)
2014년 08월 04일 (월) 김관일 elenews@chol.com
   
 
  ▲ 권은진  
 

-이번 발명대회 참가 소감 및 참여 동기는 무엇인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 속에서 전기 제품을 빼 놓을 수 없다. 그런데 이러한 전기 제품들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고 자원이 없어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답답했다. 그래서 생활은 편리해지고 환경은 보호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이번 대회에 발명작을 출품하게 됐다. 다행히 결과도 좋아 마음이 뿌듯하다.

-발명은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 꿈이 있다면.


▲평소에도 ‘이런 것들이 있으면…’이라고 생각하며 부모님과 이야기를 종종 나누곤 했다. 그러다 우연히 작년 겨울방학 때 발명관련 캠프에 참여하게 되면서 관심이 더 커졌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을 잘 살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하여 우리가 더 나은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이번 출품작에 대한 설명과 아울러 향후 활용계획은.


▲‘친환경 광고표지판’은 광고 표지판에 태양전지를 활용하여 환경오염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발명품이다. 앞으로 이 발명 작을 실제로 제작해 보고 계속 연구를 해 볼 계획이다. 또한 보다 진일보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생각이다.

-발명을 통해 학교생활 등 달라진 점이나 장단점에 대해.


▲주변을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평소에 눈에 띄지 않던 것들이 보이면서 학교생활이 더 즐거워졌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생활도 보람있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 발명에 대해 보다 더 많은 노력과 함께 세계가 놀라는 획기적인 발명으로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선생님께 보답하고 싶다.

-발명에 대한 평소 생각이나 발명계 등에 바람이 있다면.


▲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번 대회에 수상을 하면서 누구나 작은 관심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발명 대회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가 발명가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선 나의 주의에서부터 발명에 대한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에 힘써볼 생각이다.

김관일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추진
SOC사업 협력으로 국토이용 효율화
베트남 내 버스덕트 사업 활발
한전,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월/㎾
문화재 전기설비 기준 개선 추진
방사선 분야 우수인력 양성 협력키로
집합건물 관리 인력 전문화 협력키로
에경연,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전력산업계 화합과 협력의 장 개최
정보가 돈이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