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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빌 게이츠 넘는 ‘IT경영전문가’ 될 것”
글짓기 부문 대상(경기도교육감상) 이원준(경인교육대 부속초등학교 6년)
2014년 08월 04일 (월) 김관일 elenews@chol.com
   
 
  ▲ 이원준  
 

-이번 발명대회 참가 소감 및 참여 동기는 무엇인지.


▲학교에서도 지구온난화와 관련해서 환경문제를 사회, 과학시간에 많이 배우고 있다. 따라서 환경문제에 심각성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에너지와 환경분야 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으로 열심히 노력했다. 다행히 좋은 성과를 거둔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발명은 언제부터 관심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 꿈이 있다면.


▲EBS 학습사이트에서 ‘발명이 팡팡’ 이라는 발명 프로그램을 보고난 후부터 발명의 필요성과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미래의 스티브잡스와 빌 게이츠를 뛰어넘는 IT경영전문가가 되는 것이 나의 목표이자 꿈이다. 차근 차근 노력해 나가면 결코 어렵지 않을 것으로 확d신한다.

-이번 출품작에 대한 설명과 아울러 향후 활용계획은.


▲이번에는 녹색성장 학생생활 발명대회에서 친환경 녹색에너지를 주제삼아 글을 썼다. 그리고 앞으로 그린환경에 대한 아이디어를 계속 창출해내서 녹생성장에 앞장서고 싶은 생각이다. 이를 위해 일상 생활에서도 친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연구를 통해 실천하는 발명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생각이다.

-발명을 통해 학교생활 등 달라진 점이나 장단점에 대해.


▲발명을 통해 주변물건을 보면 불편한 점을 좀더 편리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고, 발명거리를 생각하게 되고, 창의력과 상상력이 풍부해졌다. 이러한 좋은 점을 다른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꼭 그런날이 오리라 믿는다. 우선 나부터 발명의 좋은점 알리기에 앞장서 나가겠다.

-발명에 대한 평소 생각이나 발명계 등에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멋진 발명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내가 개발한 발명품들이 미래의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를 개최해 주었으면 좋겠고 대회를 통해 발명계에도 많은 꿈나무들을 발굴해주면 감사하겠다. 이 대회를 주최해준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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