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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화력본부, 33년간 재해없는 사업장 ‘인증’
중부발전, 국내최장 무재해 1만 2112일 대기록 달성
2014년 02월 13일 (목) 김관일 elenews@chol.com
   
 
  ▲ 무재해 24배수 인증패를 들고 있는 이덕재 산업안전보건공단 북부지도원장, 양경호 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장, 송기현 중부발전 서울화력본부 안전품질팀 과장(사진 좌측부터)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 서울화력본부(본부장 양경호)가 국내 최장 무재해 일수를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서울화력본부는 13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국내최장 무재해 일수 기록’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화력의 이번 기록은 지난 1980년 11월부터 시작한 이래 총 33년 2개월(1만 2112일)에 걸쳐 달성한 실적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이 관리하는 국내 무재해업체 중 최장기 무재해 일수를 이룬 것이다.

서울화력본부는 이번 기록 달성을 위해 ‘행복동행 Safety-4U 안전혁신운동’ 추진으로 참여와 소통의 신안전문화 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안전문화(ISRS-C) 확산, 찾아가는 안전보건활동, 상시 안전캠페인, SNS 밴드를 활용한 안전관리업무 공유, 안전리콜제도 등을 시행해 왔다.

서울화력본부는 이와 함께 건설현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외부전문가 검증단계 강화, 안전관리 매뉴얼 제정, 안전교육 PASSPORT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또한 협력기업의 안전역량을 높이기 위한 안전관리 향상 공생협력프로그램 지원 확대, 안전경영시스템 구축지원 확대 및 운영실태 점검 강화, 안전관리 특수계약조건 운영관리 강화 등 내외부적인 안전위협요소를 제거하고자 노력해 왔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서울화력 무재해 24배 달성을 축하하며 이번 기록을 달성하기까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적인 무재해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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