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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2013 국가품질대상’ 수상
2007년, 2011년 국가품질혁신상 이어 ‘최고권위상’ 영예
2013년 11월 28일 (목) 김관일 elenews@chol.com
   
 
  ▲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8일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2013 국가품질경영대상’에서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28일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대상은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남동발전은 지난 2007년 국가품질경영상, 2011년 국가품질혁신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경영 혁신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품질분임조가 대통령표창 7개(금2, 은2, 동3)를 함께 수상하는 영예도 안았다.

남동발전은 그동안 소사장제를 통한 자율책임경영, TPM을 통한 현장중심경영, Value Engineering을 통한 건설부문 가치혁신 등과 더불어 6시그마와 시스템경영을 최적화해 공기업 혁신의 롤 모델로 발전해 왔다. 특히 ‘품질경영 경쟁력 강화’와 ‘혁신의 내재화’를 중점 추진해 2011, 2012년 정부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등 국내 최고의 발전회사로서 위상을 굳건히 해오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와함께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에 혁신을 거듭 ‘Breakthrough’ 하고자 ‘창조경영’을 경영의 화두로 제시해 추진 중에 있다. 기존의 문제해결 중심의 혁신에서 한발짝 더 나아가 창의와 소통, 협업과 공유를 축으로 하는 ‘MVP 혁신(Mind 혁신, Value 혁신, Process 혁신)을 전략으로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3.0‘을 추진하고 있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오늘의 국가품질대상 수상이 남동발전의 품질혁신경영을 한 단계 더 성숙시키고 발전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재의 개선'은 물론 창의를 바탕으로 한 '미래를 향한 혁신‘을 지속 추진해 공기업으로써 창조경제를 선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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