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9.27 수 12:2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공공부문 ‘Best HRD’ 재인증·최우수기관 영예
남동발전, 한전과 함께 선정… 인적자원개발 체계 인정받아
2013년 11월 27일 (수) 김관일 elenews@chol.com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2013년 공공부문 인재개발우수기관 Best HRD 인증 수여식’에서 ‘2013 공공부문 Best HRD 우수기관 재인증’과 함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동발전은 지난 2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거행된 이날 행사에서 지난 7월 초순부터 9월말까지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친 결과 한전, 경상대 등 39개 기관과 함께 공공부분 BEST HRD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3년 인증기관 중 한전과 함께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안전행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공공부문 Best HRD(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지난 2006년도 시범사업결과를 바탕으로 공공정책의 입안, 수행, 결과 주체인 공공기관에서 능력 중심의 인사가 자리 잡히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식근로자를 양성하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남동발전은 ‘Global Power Leader’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20년까지 매출액 12조원 달성이라는 도전적인 중장기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고자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함과 동시에 글로벌 인재로 양성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남동발전만의 차별화된 인재경영의 BP(Best Practice) 사례로는 △발전소 운영에 핵심적인 10대 중점기술을 설정해 특화된 교육을 실행하는 10대 중점기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신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 KOSEP 해외사업아카데미 운영 △스마트러닝시스템(지식발전소) 운영을 통해 자기주도학습과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인문, 감성교육을 강화시키는 등 창조경영의 기틀을 다져오고 있다.

남동발전은 이러한 BP사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의 인재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남동발전의 이번 수상은 특히 인적자원개발 수준을 객관적이고 심층적으로 평가받고 전문가 진단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으며 2009년 최초 인증에 이어 이번 Best HRD 우수기관 재인증으로 체계적이며 계획적인 인력개발은 물론 성과와 능력 중심의 인적자원개발 체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허엽 남동발전 사장은 “금번 공공부문 Best HRD 인증제 참여는 인적자원개발 전반에 대한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중장기 인재양성 마스터플랜을 토대로 우리회사의 비전인 ‘Global Power Leader’를 실현하고 미래를 창조하는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김관일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어린이들에 기후변화 인식 강화
안전문화 확산 거리캠페인 전개
국내 최대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한전, ‘비상경영·혁신위원회’ 발족
한전,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효
전기차충전기 OCPP 시험인증 체계
시각장애인 IT 정보접근성 향상 도모
‘현장 맞춤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교
협력기업 개발 우수제품 활용도 촉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