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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中企와 동반성장 부문 연이어 수상
동반성장페어 이어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동반성장 부문서도 쾌거
2013년 11월 04일 (월) 김관일 elenews@chol.com
   
 
  ▲ 지난달 2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김상범 팀장(사진 오른쪽)이 상을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이 동반성장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10월에만 두번이나 대외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남부발전은 지난달 17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2013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페어’에서 과제 발굴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달 29일에는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청 등이 후원하는 ‘2013년 제5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혁신대상’에서 동반성장 부문 동반성장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대기업과 공기업을 비롯해 200개 이상의 중소기업이 참가한 2013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페어는 중소기업청과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했다.

남부발전은 구매를 조건으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구매조건부 신제품개발사업',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사업‘ 등 발전 산업 분야의 적극적인 기술과제발굴 및 제안을 통해 공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개발 사업 활성화에 공헌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중기 지원사업에 대한 남부발전의 변함 없는 노력을 확인받는 의미있는 수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2013년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은 ‘중소중견기업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고 유망 기업을 발굴, 격려하기위해 지난 2009년 제정돼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남부발전은 중소기업을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강소기업으로 육성키 위한 ‘Small Giant 300' 등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중소기업정책 추진과 ’경영닥터제‘, ’지식멘토링제‘ 등 협력사를 대상으로 경영자문과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며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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