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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자매마을 농촌 일손돕기 펼쳐
1사-1촌 농촌사랑… 환경정화 활동 등 나눔정신 실현
2013년 10월 10일 (목) 김관일 webmaster@elenews.co.kr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이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사-1촌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자매 결연마을인 경기도 여주군 장흥마을을 방문해 수확기 부족 일손을 돕는 한편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도농 교류행사를 전개했다.

정재홍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본사 나눔빛봉사단)이 주도한 이번 행사는 남부발전의 지속적인 농촌사랑 운동의 실천으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 나눔빛봉사단은 벼베기와 고추 등 농산물 수확을 돕고 마을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으며 마을 특산품인 쌀, 고구마 등을 구매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힘썼다.

남부발전은 이와 함께 장흥마을 수익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LED가로등을 설치 지원, 주민들이 저렴한 전기비용으로 안전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2004년 9월 ’한마음봉사단‘을 발족, Love4 e-plus(이웃, 환경, 문화, 농촌사랑과 에너지복지구현)를 봉사활동의 추진 방향으로 삼고 매년 지역과 에너지복지에 중점을 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는 ’나눔빛봉사단‘으로 봉사단 명칭을 변경하고 ’당신의 행복에너지, 세상의 희망에너지‘를 슬로건으로 에너지복지에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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