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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품질명가 자존심 세워
남부발전, 전국품질대회서 최다 수상
2013년 08월 01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이 ‘2013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27개의 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품질명가의 자존심을 세웠다.


남부발전은 최근 전북 전주에서 열린 ‘2013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금상 2개, 은상 13개, 동상 12개 등 국내 최다인 대통령상 27개를 수상했다.


남부발전은 전사적으로 117개의 분임조가 구성되어 활동 중에 있는데 올해는 안전품질, 6시그마, 현장개선 등 9개 분야에 8개 사업소 27개 팀이 출전해 이 같은 훌륭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3년 연속 우수한 성과인데 남부발전은 이보다 앞서 2011년에는 금상 4개 포함 12개의 상을, 2012년에는 금상 6개 포함 14개의 상을 수상하며, 품질향상에 대한 의지와 적극적인 노력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하동화력본부 ‘화로지기’팀은 올해 보일러 내부에 붙는 각종 부산물을 제거하는 제매설비의 Poppet Valve를 착탈식으로 개선, 장비효율을 증대시키는 등 제매설비에 대한 개선활동으로 고장건수 감소 사례를 발표해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는데 이는 2011년부터 연속 3년 금상 수상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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