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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관리분임조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올려
중부발전, 13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쾌거
2013년 08월 01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이 지난 8월26일부터 30일까지 전북 전주시 월드컵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품질관리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5개, 금상 5개, 은상 4개, 동상 1개의 수상을 확정지으면서 공기업 중 단연 돋보이는 역대 최고 수상실적을 올렸다.


전라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2013년도 시·도별 예선대회 및 전국예선대회 선발 분임조 291개 팀이 참가해 ‘상생협력부문’ 등 모두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서 중부발전은 보령화력본부 등 4개 발ㅈ너소 10개 분임조가 ‘현장개선’ 등 5개 부문에 참가해 기대 이상의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계측제어설비 최적운영을 통해 설비구매 및 교체비용 등을 2억600만 원 절감한 보령화력본부 복합발전소 제어팀 ‘미르’분임조의 사례는 실질적이고 전파 가능한 사례로 심사위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시행되며, 중부발전은 1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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