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4 (수)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9.27 수 12:2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산자부·전력거래소, 전력거래 참여자 증가로 경쟁 기반 조성
2004년 02월 02일 (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개설 3년 만에 37개 사업자 참여 총 44개기업 경쟁/
전력거래량 2995억kWh에 정산금은 14조 5717억원/

전력거래시장 참여자의 지속적인 증가로 발전경쟁 기반이 다져져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말 현재 발전경쟁 시장에 참여해 전력을 거래하고 있는 전기사업자는 총 44개로써 지난 2001년 전력시장 개설 당시에 비해 37개가 늘어났다고 지난달 29일 밝혀다.
산자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집단에너지사업자 9개와 대체에너지발전사업자 4개 등 19개 사업자가 신규로 시장에 진입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전력시장 참여 발전설비 용량도 지난해 545만kW 증가해 5692만kW에 달했다.
이는 국내 총 발전설비의 약 94%를 차지하는 수치로써 시장개설 당시에 비해 26.7%, 2002년 말에 비해 10.6% 증가한 것이다.
전력시장을 통한 거래 실적에서는 총 거래량 2995억kWh, 정산금액은 14조5717억원으로 평균 정산단가는 48.66원/kWh을 나타냈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지난해 전력거래량이 전년대비 6.2% 증가한 것은 전력수요 증가와 그 동안 한전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던 사업자의 시장참여 등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정산대금의 경우 거래량의 증가와 연료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9.5% 증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발전회사별 거래실적은 한국수력원자력이 총 거래량의 42%를 차지했으며 발전원별로는 원자력 및 국내탄을 포함한 석탄이 81%를 점유했다.
<박재형 기자>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어린이들에 기후변화 인식 강화
안전문화 확산 거리캠페인 전개
국내 최대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한전, ‘비상경영·혁신위원회’ 발족
한전,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효
전기차충전기 OCPP 시험인증 체계
시각장애인 IT 정보접근성 향상 도모
‘현장 맞춤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교
협력기업 개발 우수제품 활용도 촉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