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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중점기술과 R&D 전략 수립
남동발전, 중점기술 Mix & Match 워크숍 개최
2013년 05월 16일 (목)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는 16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비전달성을 위한 10대중점기술 Mix & Match 워크숍을 개최하고 10대 중점기술 전문가 그룹별 활동방향과 전략을 수립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2월 연구수행기관과 함께 성과를 창출하고 사업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10대 중점기술 및 R&D 전략과 연계된 활동 지원 및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자문단으로 TECUBATOR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TECUBATOR 발족시 각 분야별로 임명된 전문가인 대학교수들과 10대 중점 기술그룹장 및 간사 등 4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중장기 R&D 전략과 10대 중점기술을 접목하여 향후 발전방안과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류성대 발전처장은 “남동발전 고유의 글로벌 기술력 확보를 위해 발전기술 분야별 기술트리를 작성하고 많은 R&D예산을 투자하고 있으나 보유기술과 인적자원에 대한 가치창출로 연계하는데 소홀한 점이 있었다”며 “경영비전과 R&D 및 10대중점기술 추진방향을 매칭시키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한자리에 모신 만큼 폭넓은 의견과 정보교류 및 토론을 통해 남동발전의 원대한 비전을 달성하고 연구개발과 10대 중점기술의 전략적인 접목 및 기술력고도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강창원 동반성장팀장으로부터 TECUBATOR의 역할과 운영방향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최석환 기술지원팀장으로부터 10대 중점기술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아울러 보일러그룹 등 10대 중점기술그룹 분야별로 구체적인 운영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한편 이날 김재한 자문단장은 총평에서 TECUBATOR 발족식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자문단 전문교수님들과 각 그룹장 및 간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발전방향과 전략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 교류를 통해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향후 남동발전의 비전달성을 위해 지족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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