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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합발전소 건설 안전이 우선
안전사고 Zero화 위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2013년 03월 20일 (수) 곽홍희 bin0911@hanmail.net
   
 (앞줄 왼쪽부터)중부발전 박일수 안전품질그룹 부장,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종훈 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장식 처장, 원광대학교 양기근 교수, 중부발전 박형구 서울화력발전소장, 중부발전노동조합 이복하 수석위원장, 한국디자인진흥원 최원도 본부장, 중부발전 전용운 서울화력 팀장
(뒷줄)지식경제부 권상호 감사담당관, 중부발전 양경호 발전처장, 중부발전 정승교 안전품질그룹장, 중부발전 곽병술 보령화력본부장, 안전보건공단 최병남 팀장, 중부발전 건설처 하관호 팀장, 중부발전 김흥록 서울화력 팀장.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19일 마포구에 위치한 서울화력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관리위원회는 대학교수 안전전문기관 등 외부전문가 6명과 내부 직원 6명, 노동조합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회사 안전경영제언과 안전제도개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서울복합 지하발전소의 본 설계에 앞서 ‘지하 구조물 공사 안전성 및 인명안전을 고려한 안전검토’ 설계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사전검토를 시행한다.


또한 중부발전 안전관리 활동과 향후 건설시공 및 발전운영관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계획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회사 관계자는 “선진안전문화정착과 장기무재해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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