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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가 제일 좋아
재미있는 골프 유머
2012년 02월 06일 (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서울에서 가까운 인천에 위치해 있는 K골프장은 아직도 팀당 캐디가 1인당 1명씩 붙는 원백으로 유명한 곳이다.
어느 날 A씨는 친한 동료들과 함께 이곳으로 오랜만에 라운딩을 나갔다.
전반 홀을 마칠 즈음 파3홀이 나왔는데 앞 팀이 밀려 그곳에서 지체하게 되었다.
그러자 앞 팀이 나가기를 기다리는 사이 캐디들이 모여 앉아 자기들끼리 잡담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중 가장 나이가 많은 캐디가 막내 캐디에게 물었다.
"막내야. 너도 이제 캐디 경력이 쌓여 가는데 어떤 손님이 가장 좋니?"하고 물었다.
그러자 막내는 "저는 드라이버를 잘 치는 손님이 제일 좋아요."하고 대답했다.
"왜?"
"힘이 좋아 보이잖아요."
이번에는 셋째 캐디에게 큰 언니가 물어보았다.
"너는?"
"저는 어프러치를 잘 하는 손님이 좋아요."
"왜?"
"기술이 좋잖아요."
이번에는 둘째에게 물어보았다.
"둘째, 너는?"
"저는 뭐니뭐니 해도 퍼팅을 잘 하는 손님이 가장 좋아요."
"그건 또 왜?"
"잘 집어넣잖아요."
자신들의 이야기를 끝낸 동생 캐디들이 큰 언니에게 물어보았다.
"그러는 언니는 어떤 손님이 제일 좋아요?"
"나? 나는 시원하게 OB내는 손님이 제일 좋더라."
"어머머. 취미도 별 나네. 왜 그런데요?"
"한 번 더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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