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1.28 월 11: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명특허
     
내가 생각하는 발명
학생 발명 칼럼
김 지 원(영동대학교 발명특허학과 1학년)
2011년 08월 04일 (목)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저는 발명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영동대 발명특허학과를 지원하게 된 동기도 발명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며 저의 미래 직업도 발명, 특허분야로 정했습니다.


집안 어르신들은 좀 더 대중적인 경영학이나 어문계열의 학과에 진학하기를 원했지만, 저는 제가 선택한 것에 확고한 의지가 있었고 발명에 대한 열정도 강했습니다. 각 기관에서 주최하는 발명대회에 나가서 낙선도 많이 경험 했습니다.


하지만 발명에 대한 열정과 내 안에 내재된 잠재의식을 믿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요구하는 시대입니다. 많은 기업들은 인력을 뽑을 때 성적도 보기는 하지만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풍부한 사람을 더 우선적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더 높은 대우를 받게 된다는 말이 됩니다.
현재 발명은 모든 기업에서 중요시 하는 요건입니다. 뛰어난 아이디어 하나만으로도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출원 동향을 봤을 때 우리나라는 세계 4위의 특허강국입니다. 미국과 일본이 상위에 랭크(rank)되어 있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발명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켜 출원을 활성화 한다면 세계 1위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내가 이미 더 낳은, 더 아름다운 제품을 보았다고 해서 그 제품이 완성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모든 발명품에 완성이란 없습니다. 어떠한 상품이든 좀 더 편리하게 개량할 여지가 있고, 더 낳은 아이디어와 디자인이 무궁무진합니다. 그것을 나의 손으로 바꿔 나가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더 낳은 제품으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발명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명을 보다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갑자기 딱 떠오르는 아이디어도 좋지만 무작정 기다리는 것보단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여러 각도에서 사물을 바라보며 다르게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새롭게 개선해 나가는 과정에서 발명이 나옵니다. 최대한 내 모든 것을 활용 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타 날 것입니다.


발명은 미래에 더 발전된 세상으로 나아가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발명은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누구나 특허를 낼 수 있고, 국가로부터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발명과 특허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대는 좋은 아이디어로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게 되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내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꿔 나가는 것입니다. 자신의 솟아나는 창의성과 창조성, 아이디어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저는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학과 동기, 나아가 대한민국 대학생들이 그러합니다.


타고난 것이 아닌 자신 안에 숨겨진 재능은 확실히 있습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잠재적인 창의력이 있지만 그것을 꺼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기공업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전해체 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2022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발명에는 끝이 없다
에너지연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
IoT 협력 통해 발전소 작업자 안전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교육’ 진행
RE100 협력 통한 ESG경영 ‘맞
글로벌 에너지안보 동향 및 대응 방향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진행
‘IAEA 인증 원전해체 교육과정’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