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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업종 中企 협의회 간담회 개최
남동발전, 기술 융?복합으로 세계 1등 도전
2010년 07월 01일 (목)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남동발전 장도수 사장(가운데)이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 회원사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한국남동발전(사장 장도수)은 지난달 30일 본사에서 남동발전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 회원사 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그 간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남동발전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는 사업상 보완관계에 있는 중소기업들의 협력체로 현재 기술개발 협의회와 해수담수화 협의회 등 총 2개 협의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15개 협력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성균관대와 산학협력 프로그램 지원 등 올해 주요지원사업과 국산화 개발계획이 소개됐다.


또 지식 기술 융복합 워크숍, 말레이시아 전력공사 연구소와의 기술교류 워크숍, 해외 수출상담회, 사우디아라비아 해수담수화공사와의 MOU 체결 등 지난해 실적발표를 통해 남동발전과 협력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참석자들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도수 사장은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는 것에 대해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회원사간 기술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되어 세계 1등에 도전하는 중소기업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하며 “본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남동발전은 중소기업간 자율적인 협의회 결성을 지원함으로써 남동발전 이업종 중소기업 협의회 규모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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