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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혁신 페스티벌 개최
각 사업소 우수 개선팀 참가해 노하우 전수
2009년 11월 19일 (목) 곽홍희 bin0911@hanmail.net
   
 6시그마와 분임조가 함께하는 혁신 페스티벌 직후 수상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사장 송동희)은 지난 19일 서인천발전본부에서 지속적 현장 혁신활동의 정착을 위하여 6시그마와 분임조가 함께하는 혁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각 사업소에서 선발된 우수개선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품질개선팀 4팀과 6시그마 과제추진팀 6팀 등 10팀이 각자의 활동성과를 자랑하고 실행과정에서 얻은 값진 노하우들을 발표하는 지식공유의 장이 됐다.


또한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외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창호 인하대 교수와 김창남 한국표준협회 수석전문위원은 참가팀의 혁신활동과 관련하여 과제선정 방법, 통계적 기법 적용 등 조언하고, 서부발전의 혁신활동 수준을 높이 평가했다.


페스티벌 결과 최고영예의 금상은 서인천발전본부 생각하는 사람들팀이 발표한 ‘가스터빈 배기가스 열전대 개선으로 고장감소’가 은상은 태안발전본부 독서광팀의 ‘미분기 운전기준 개선’과 평택발전본부의 ‘연소 T/F"의 ‘연소설비 운영방법 개선으로 원가절감’이 차지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직원들이 항상 문제의식을 갖고 자신의 업무와 주변을 관찰하여 보다 향상된 방법론을 찾고 실행함으로써 지속적인 개선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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