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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6주년기념 사업 장학금 전달 (2004)
상일여고 신미경 양 첫 수혜자
2004년 06월 15일 (화)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전기공업신문장학회 장학위원인 이용권 한빛파워사장이 신미경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저희 전기공업신문은 전기계의 발전을 위해 지난해 전기공업신문장학회를 발족하고, 그 동안 뜻 있는 분들의 동참 아래 장학금 조성에 노력해 왔습니다.


발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만족할만한 수준까지 활성화되지는 못했지만 지난달 12일 전기공업신문장학회는 전기공업신문 창간6주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첫 장학금 수혜자를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장학금을 수혜하게 된 학생은 상일여고 3학년 4반 신미경 양입니다.

 

신미경 양이 선발된 것은 첫 번 째로 선발하는 장학생인 만큼 보다 그 의미를 신중히 부여, 유명을 달리한 故 신준홍 신진계전 대표이사의 자녀에게 수혜를 줌으로써 그 동안 전기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고인의 유가족을 위로하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전기공업신문장학회는 첫 번 째 장학생이라는 의미에서 신미경 양에게는 앞으로 4년간 학비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지속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 내년부터 더 많은 수혜자를 선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전기공업신문장학회에 동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보다 발전적인 장학회의 운영을 위해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의 보다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전기공업신문장학회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장학생들의 선발을 확대함으로써 전기계의 발전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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