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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지속가능경영委 개최
경영 등 외부전문가 참여 회사 지속성장과 발전 도모
2009년 10월 30일 (금) 곽홍희 bin0911@hanmail.net
   
 
   
 

한국서부발전(사장 손동희)은 지난 29일 코엑스에서 임원 및 본사 처?실장 그리고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경영 환경 신규사업 자원개발 중소기업 지원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소양을 갖춘 외부전문가 15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합리적인 의사 결정과 효율적인 경영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을 통해 회사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는 전사 위험관리체계 구축현황에 대한 보고와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제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서부발전이 구축한 위험관리체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위험지표관리와 병행하여 인지된 위험에 대응한 매뉴얼 작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외적 변수에 의한 위험감지 정보획득 네트워크 구축, 조직내 의사소통과 관련한 위험지표 개발 및 관리도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날 손동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내외 위기상황에대응하여 경영수지개선과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목표로 ‘Jump 1250’선진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정부의 공기업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으며 국내외 사업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 강조하고 “특히 중장기적인 위험관리 강화를 위해 시스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부발전은 이날 제시된 경영자문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완벽한 위험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신규사업 등 대규모 투자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위험관리를 통해 수익과 공익을 모두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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