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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 개최
전기공사공제조합, 조합원과 밀착소통 행보 이어가
2024년 06월 21일 (금) 백광열 elenews@chol.com
   
 
  ▲ 전기공사공제조합은 6월 20일 ‘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공유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을 진행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이사장 백남길)은 6월 20일 2,500좌 이상 다수출자 조합원 대표 및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다수출자 조합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합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조합에 아낌없는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조합 사업에 관한 고견을 기탄없이 나눠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조합은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 상품 안내를 진행하는 한편 백남길 이사장 주재로 조합 현안에 대해 조합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는데 참가자들은 지난 4월 단독수행 전환 출시를 통해 상품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중대재해배상책임공제로 관련법 시행에 따른 경영 리스크 경감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호평했다.

또 이날 신용거래 확대 방안도 논의됐는데 조합은 내년 상반기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용평가 모형 개선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은 이를 통해 신용평가시스템을 조합원 친화적으로 재구축, 신청 편의성을 높이고 정확한 신용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조합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신용평가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백남길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은 조합원과의 폭넓은 소통에 기반한 정책개발 및 편익증진을 적극 추진 중인데 작년 10~11월 ‘전국 조합원 순회간담회’, 지난 5월 ‘임·위원 워크숍’에 이어 이번 간담회까지 진행하며 밀착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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