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19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4.7.19 금 12:22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LS전선,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 공급
세계 최초…인공섬 사업 수주 경쟁력 구축
2024년 06월 20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이 세계 첫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LS전선은 벨기에 전력회사 엘리아(ELIA)와 약 2,800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해저케이블은 엘리아가 벨기에 해안에서 약 45㎞ 떨어진 북해에 건설하는 프린세스 엘리자베스섬이라는 인공섬에 공급된다.

이 인공섬은 3.5GW급 해상풍력발전단지와 연결해 전력을 저장, 분배, 관리하는 부유식 구조물이다.

오는 2030년 완공되면 본토와 영국, 덴마크 간 에너지공급을 조절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되는데 섬에는 전력변환소, 에너지저장시스템, 전력망 연결설비 등을 구축하며, 해저케이블은 인공섬과 육지 간 전력을 보내는데 사용된다.

LS전선 관계자는 “전선업체 중 최초로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 구축 경험을 쌓게 된다.”며, “향후 덴마크 등이 추진할 대규모 인공섬 사업 수주에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산업폐기물로 온실가스 ‘냉매’ 분해
위기의 석탄 분야 기업 지원
‘원자력 소통과 공감의 날’ 프로그램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우성협상대상자
인사/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수소 발전으로 무탄소 연료전환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도신로 127 (2층) | 등록번호 : 서울.다06673 | 등록년월일 : 1997.10.28
발행인 : 전기공업신문(주) 최정규 | 편집인 : 최정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