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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생태계 정착으로 에너지산업 활성화
남동발전, ‘수소·암모니아 기술워크숍’ 개최
2023년 04월 13일 (목) 김남표 elenews@chol.com
   
 
  ▲ 남동발전이 개최한 ‘수소·암모니아 발전정책 기술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4월 12일 삼천포발전본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전력연구원 등 정부·공공기관과 전북대, SK에코플랜트, 롯데케미칼 등 학계 및 민간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암모니아 발전정책 기술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남동발전의 ‘KOEN 무탄소발전 추진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한전의 ‘발전분야 연료전환 정책제언’, 전력연구원의 ‘신종 하이브리드 암모니아발전’, 롯데케미칼의 ‘암모니아 인프라 안전관리 방안’, 전북대의 ‘암모니 혼소 경제성 분석’, SK에코플랜트의 ‘그린수소 사업소개’ 등 수소생태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이날 남동발전 이상규 안전기술부사장은 ‘앞으로 국가 에너지산업의 사활은 수소와 암모니아로 대표되는 무탄소로의 전환에 달려 있다.“며, ”이번 워크숍이 깨끗한 세상과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산업부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세게 최초로 개설을 눈앞에 두고 있는 청정수소시장의 원활한 정착과 정의로운 수소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민·관·공·학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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