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2 .05 (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12.5 화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에너지
     
미래 원자력 기술 및 정책 방향 제시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대학생 토크 콘서트’ 개최
2023년 03월 29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개최한 ‘에너지·원자력 전공 대학생 토크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이사 최성광)은 3월 29일 에너지·원자력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중앙대에서 미래 원자력 기술 및 정책에 대한 전망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에너지·원자력 전공 대학생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에너지 분야 청년 일자리, 미래 산업 전망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원전산업 관련 미래 일자리 창출, 안전운영 정책, 산업전망 등 전문가 강연과 함께 참여 학생들의 자유 질의와 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만철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학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의 수출 원전인 UAE 바라카 원전에서 근무했던 정대일 한수원 UAE 사업실장이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K-원전의 해외 진출 현황과 전망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또 이영주 산업부 원전산업정책과 팀장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안보 및 탄소중립 이슈와 관련한 원자력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따른 해외 주요 국가들의 원전 확대 움직임, 경제성 및 환경성을 고려한 에너지믹스 등 대내외 에너지정책 환경에 대한 소개와 함께 원전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소통 강화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김한곤 I-SMR 사업단장은 미래 원자력 기술인 SMR(소형모듈원전)의 국내외 개발현황 소개와 탄소중립 사회로 가기 위한 수단으로 SMR 역할 등에 대해 강연했다.

이번 콘서트를 마련한 최성광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대표이사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에너지 미래의 비전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다양한 소통사업을 통해 국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캐나다 SMR 프로젝트 공동 참여키로
인사/한국서부발전
업종과 물품 변경
공사용 차량 공동구매 지원서비스 추진
‘사전예방형 안전설계시스템’ 강화 추
에너지·원자력 정책 등에 대해 청년층
청정수소 생산, 국내 기술이 선도
‘학회 위상 한층 높아져’ 평가
경기중부지점 신규 개점
신한울3,4호기 주설비공사 낙찰자 선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