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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1위!
지재권보유기업 비율
2009년 07월 24일 (금) 전기공업 webmaster@elenews.co.kr

특허청이 최근 5년간 지역별 회사법인의 지식재산권 보유현황과 지방자치단체의 지재권 보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재권 보유 회사법인 비율은 경기(18.5%), 서울(17.5%), 충남(16.1%), 인천, 충북, 대전 순으로 높았고, 기초지자체 중에는 대전 유성구(31.4%)가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충북 음성군(27.9%), 충북 청원군(27.5%), 경기 화성시가 높게 나타났다.

전체 회사법인의 평균 지재권 보유건수는 서울(2.69건), 경기(2.43건), 충남(1.86건), 충북, 인천, 경북 순으로 높았고, 기초지자체 중에는 경기 수원시(13.91건), 경기 이천시(12.15건), 서울 영등포구(7.85건)가 높았다. 
전체 회사법인의 평균 지재권 보유건수는 1.8건이었다(대기업 97.2건, 중소기업 0.92건). 

한편,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재권은 서울(185건), 전남(135건), 충북(124건)이 많았고, 기초지자체 중에는 강원 강릉시(271건), 경기 안성시(241건), 전남 담양군(219건)이 지재권이 많은 지자체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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