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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기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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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산업 발전 환경 조성
전기자동차협회, ‘2023년 정기총회’ 열려
2023년 03월 10일 (금) 김남표 elenews@chol.com
   
 
  ▲ 한국전기자동차협회 ‘2023년도 정기총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전기자동차협회(회장 김필수)는 3월 10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2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보고’와 ‘2023년 사업계획 보고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련 산업과 협회 발전에 기여한 최윤호 삼성SDI 대표, 이규제 제주전기자동차서비스 대표, 이효열 클린일렉스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필수 전기자동차협회 회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정부의 자동차산업 글로벌 3강 전략과 자동차산업 생태계 변화에 따른 협회의 역량 강화 및 정부의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해외기관 및 기업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회원사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협회는 올해 회원사 권익증진 및 정부 정책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규제개선 및 홍보활동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또 향후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안전 및 정비 등 전문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에도 협회가 앞장서는 한편 정부 부처와 협력해 회원사들이 원하는 과제 발굴, 사업제안, 회원사 간 교류 역량 강화를 통해 전기차산업 발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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