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03 (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9.27 수 12:2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국내 해상풍력 활성화 법체계 논의
전기협회, ‘2023년도 제2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2023년 03월 09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대한전기협회는 한무경 국회의원실, 에너지법학회와 함께 3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해상풍력 계획입지 도입 및 산업 육성을 위한 법체계 마련 방안’을 주제로 ‘2023년도 제2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하고, 국내 해상풍력 산업 운영방안과 쟁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해상풍력은 대규모 발저단지를 개발할 수 있어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실제로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는 글로벌 해상풍력 설비용량이 2020년 35GW에서 2050년 2,000GW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국회에서도 해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들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지만 입지 선정과 인허가 문제 등 사업자와 어업인 간의 입장 차이로 산업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발의된 해상풍력 특별법안과 쟁점, 국내 산업 현황과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백옥선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해상풍력발전법의 필요성과 입법화 방안’을, 최덕환 한국풍력산업협회 팀장이 ‘국내 풍력산업 현황과 주요 이슈’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발제에 이은 토론에서는 이장호 한국풍력에너지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이경수 산업부 재생에너지보급과장, 김인경 해수부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태기 전기협회 신재생에너지처장, 조공장 한국환경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유충열 수협중앙회 해상풍력대응지원반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견을 교환한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어린이들에 기후변화 인식 강화
안전문화 확산 거리캠페인 전개
국내 최대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한전, ‘비상경영·혁신위원회’ 발족
한전,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효
전기차충전기 OCPP 시험인증 체계
시각장애인 IT 정보접근성 향상 도모
‘현장 맞춤형 방사선 전문인력 양성교
협력기업 개발 우수제품 활용도 촉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