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31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3.3.30 목 15:43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전기설비기준 및 KEC 해설교육’ 진행
전기협회, 3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
2023년 01월 11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대한전기협회(회장 정승일)는 ‘2023년도 전기설비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해설교육’을 3월부터 11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한다.

지난 2009년 신설된 해설교육은 매년 교육과정을 확대·세분화해 시행 중인데 작년에는 총 20회에 걸친 교육에 약 1,4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교육에 참가했다.

올해 교육은 일반과정(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 해설)과 심화과정(접지 및 피뢰시스템, 배선설비공사기술, 태양광 및 전기저장장치 설계·시공·안전관리), 전문과정(보호계전기, 전력품질, 공동주택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으로 구분해 시행된다.

올해 교육에서는 2022년도 기술기준 및 KEC 주요 제·개정 사항을 해설하고, 기준 적용방안을 공유해 전기산업계 적용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설비점검 방법, 계측장비 운용, 수변전실 조작 등 실무중심 교육을 개설해 에너지안전 분야 교육을 강화한다.

특히, 노후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과정을 신규 개설해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KEC 적용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개설한 ‘아파트 정전사고 안전관리 교육’을 정규화해 아파트 주택관리사, 관리소장 등 전기설비를 관리하는 실무자들에게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학습을 제공할 계획이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협력기업 해외시장 진출 적극 지원
에경연, ‘2022년도 연구성과 발표
데이터 개방 통해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국가 수소 경제 활성화 ‘앞장’
원전 전문가 초청 ‘과학기술방문’ 행
효율적 분쟁해결 협력키로
‘2023 경영정보 세미나’ 개최
미래 원자력 기술 및 정책 방향 제시
전기공업계 새로운 성공시대 '활짝'전
의정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 수여받아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