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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회원과 희망찬 미래 개척’/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 장현우 후보 출정식
2023년 01월 11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장현우 후보 출정식이 골든서울호텔에서 약 130 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모든 회원들의 단합과 노력으로 새로운 오송시대의 정착과 협회의 희망찬 미래를 개척하겠습니다.”

1월9일 서울 염창동 골든서울호텔에서 개최된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 기호 1번 장현우 후보 출정식’에서 장 후보는 이같이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형주 전기공사협회 부회장, 장덕근 이사단장, 주기환 시·도회 회장단장을 비롯해 각 시·도 회장 등 약 13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호 1번 장현우 후보의 승리를 다짐했다.

장 후보는 “이번 선거 출마를 앞두고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현재 처해 있는 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미력하나마 진심으로 회원들과 힘을 합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위해 용기를 냈다.”고 말하고, 자신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서 회원들에게 당당하게 약속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국가기간산업인 우리 전기공사업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위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의 화합과 올바른 선택으로 업계와 협회를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장현우 후보 출정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장덕근 이사단장은 격려사를 통해 “장 후보는 현재의 우리 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이라고 소개한 뒤 “장 후보를 이번 선거에서 적극 지지함으로써 모든 회원들이 꿈꾸는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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