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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 맞은 협회 오송시대 정착에 최선’/기호 1번 장현우 후보
2023년 01월 11일 (수) 백광열 elenews@chol.com

회원 중심·위기대응과 변화에 앞장서는 협회 구축

법·제도 개선 통해 업계 현안 타개에 협회가 ‘앞장‘

기술처 기능강화로 회원들의 먹거리 창출 ‘창구化’

위기 대응과 변화에 앞장서 범전기계 메카로 ‘우뚝’

희망찬 협회 100년 위한 회원들의 현명한 판단 기대

   
 

“협회가 오송시대를 맞는 원년으로서 오송에서의 모든 계획과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제27대 중앙회 회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기호 1번 장현우 후보는 많은 자금과 노력이 투자된 오송사옥의 성패를 가를 수 있는 중요한 변곡점에 지금 와 있다며, 일단 회원들의 총의를 모아 진행된 오송으로의 사옥이전과 그에 따른 사업계획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우리 협회와 회원들의 향후 50년 더 나아가 100년을 밝고 희망찬 미래로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세계적인 경제침체 속에서 우리나라 역시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업계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회원 모두의 현명한 선택과 노력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어려움을 희망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이번 선거는 우리 업계와 협회, 그리고 회원들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업계를 위기에서 구하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중대한 변수 중의 하나가 이번 선거라고 말하는 장 후보는 자신은 위기와 변화의 시기에 처해 있는 회원을 보호하고 그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역량을 지니고 있다고 자신했다.

장 후보는 회장 당선 후 구상하고 있는 협회상에 대해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 △법·제도 개선 확립으로 든든한 협회 △위기에 대응하고 변화에 앞선 협회 등 세 가지로 압축해 설명했다.

‘회원 중심의 투명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전기공사기업인 뉴 플랫폼 구축을 통해 신속한 민원처리 및 회원과 직접 소통해 정책에 반영하는 한편 회비제도를 개선하고, 소모성 경비 축소, 성과 위주 사업개편으로 그 혜택을 회원들에게 돌리겠다는 계획이다.

또 회원 복지사업을 위한 협회와 공제조합의 협력기능 강화, 투명한 공개채용과 공정한 다면평가제도 도입, 기술본부 보강 등으로 조직을 혁신해 투명한 협회와 경쟁력 있는 협회로 재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법·제도 개선을 통한 든든한 협회’를 위해서는 “업역을 확대할 수 있는 전기공사업 진흥 시책을 추진하고, 분리발주 입찰 모니터링시스템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하고, “법·제도 개선을 위한 대외조직을 강화하는 한편 품셈 전담기관 유치와 융·복합 분야 교육과정 개설을 통해 인력난과 향후의 업역 확대 등에 조기·선제 대응함으로써 든든한 협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위기에 대응하고 변화에 앞선 협회’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공동체를 구성해 오송사옥이 범전기계를 아우르는 메카가 되도록 우뚝 세우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인재개발원의 자체양성 및 장기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기술인력 양성과 미래를 위한 백년의 가치를 설계함과 동시에 해외인력 도입 양성을 위한 제도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위기 앞에 주저하지 않고 더 큰 걸음으로 도전하는 협회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대응할 것이라고 장 후보는 목소리를 높였다.

“역사는 한 순간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60년이라는 시간 동안 온갖 풍파를 겪으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해온 우리 협회는 오송시대라는 새로운 환경을 맞아 새로운 역사를 과감히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과거의 좋은 점은 놓치지 않고 승계하고, 개선해야 할 점은 과감히 고쳐나가면서 오로지 협회의 중심에 ‘회원’을 위치시키고 모든 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장 후보는 지난 60년이라는 협회의 역사를 중시하면서도 회원과 협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과 시대에 맞는 의식과 제도개선으로 회원들의 요구에 반드시 부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현재 회원들의 가장 큰 관심은 먹거리의 창출일 것입니다.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 회원들의 먹거리 창출을 위해 협회 내 기술위원장 직을 임원급으로 격상시킴으로써 회원들의 이에 대한 요구에 적극 부응하는 한편 기술처를 회원 먹거리 창출을 위한 창구화하는 한편 기술처 직원들은 업무의 전문성을 통한 효율화를 위해 3년간 보직이동을 없앨 계획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의 아픔을 협회가 이해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협회가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는 장 후보는 이를 위한 각종 제도 마련에 그 어느 부분보다 심혈을 기울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려운 시대에는 그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 리더의 출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선거가 회원들의 냉철한 판단을 통해 그러한 인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오직 협회와 회원, 업계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이번 회장 선거에 나섰습니다. 그 동안 업계와 협회에서의 경험을 통해 우리 모두가 갈망하는 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협회의 백년대계를 위해 또 모든 회원들이 걱정 없이 잘 살 수 있는 희망찬 미래를 위해 회원 여러분들의 현명한 선택과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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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구
(118.XXX.XXX.159)
2023-01-11 16:56:58
오송사옥
오송사옥 협회나 사용하는것 그런 협회만위하는것 아닌 회원 위하는 정책이나 시행해주시지오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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