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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을 위한 회원이 중심 되는 협회로 혁신’ / 기호2번 감영창 전기공사협 회장선거 후보 사무실 개소식
2023년 01월 08일 (일) 백광열 elenews@chol.com

김성관 전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등 70여 명 참석

   
  1월7일 개최된 감영창 후보 사무실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감영창 후보의 승리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0년의 역사를 지닌 협회가 회원을 위한 협회로서 정상적인 위상을 확립하고 있는지 많은 회원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회원을 중심으로 한 협회로 모든 것을 싹 혁신해야 합니다.”

1월7일 서울 마포 리버뷰 나루하우스에서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기호 2번 감영창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협회의 비정상적인 상황을 꼬집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개혁을 부르짖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관 전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감영창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
언한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 문병호 부산시회장 등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은 부산,
경남, 울산, 대구 등 영남 4개 시·도회장, 이일섭 협회 이사, 채진석·홍성수 전 서울남부회장,
김상중 전 서울서부회장, 박길호 이엑스솔라 대표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해 감영창 후보의 승
리를 다짐했다.

이날 감영창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협회 역사상 최근 6년은 기득권의 적폐가 겹겹이 쌓이
면서 협회의 존재가치가 망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협회는 오직 회원만을 위한 협회로서
계지술사(繼志述事)의 정신으로 ‘분리발주’는 지키고, 이를 민간공사까지 확대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과 접목한 새로운 업역의 확대 등 회원의 경영안정 및 권익향상을 위해 매진할 것“이
라고 밝혔다.

또 김성관 전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내가 이 자리에 왜 왔겠는가?”라고
반문한 뒤 “협회를 확 바꾸기 위해서 왔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 전 이사장은 “작금의 협회가 회원들로부터 신뢰를 얻지 못하고 온갖 의구심으로 가득찬 협
회로 변하게 됐는지 답답한 심정”이라며, “지금이라도 협회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 협회는 회원들로부터 영영 외면 받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 개혁을 위한 선
봉장으로 감영창 후보를 여러분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감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당부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선대위원장으로 부산·대구·울산·경남 시·도회장을 선임하고, 총괄선대위원장
으로는 문병호 부산시회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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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완
(175.XXX.XXX.170)
2023-01-11 16:52:10
회원을 위한 협회
협회는 회원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거지 회장의 이익을 챙기기위한 조직이 아닙니다.
이점 꼭 잊지말고 감후보 공약 그대로 진행해주세요~
김민수
(175.XXX.XXX.170)
2023-01-10 17:22:13
반드시 개혁이 필요하다
이게나라냐 반드시 감영창 후보가 되어야 한다
세실
(175.XXX.XXX.170)
2023-01-10 17:12:42
감영창 당선
감영창 후보가 당선되어 협회를 야무지게 이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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