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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상-감영창, ‘감영창’으로 후보 단일화
2022년 12월 29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제27대 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 3파전으로 전개
서로의 비전 동일…협회 혁신 위해 힘 모으기로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왼쪽)와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가 제27대 전기공사협회 회장 선 거에서 감영창 대표로의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선언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제27대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회장 후보로 출마하기로 했던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가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와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고, 감영창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다.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와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는 12월29일 만남을 갖고, 서로가 갖고 있는 협회 및 업계 발전 방향에 대한 동질성을 확인하고,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힘을 하나로 모아 후보를 단일화함으로써 선거에서의 승리와 연결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와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는 지난 제26대 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에서도
각각 후보로 출마, 현 회장인 류재선 후보와 3파전을 벌인 결과 류재선 후보 약 50%, 감영창
후보 40%, 김갑상 후보 10%의 유효표를 획득한 바 있다.

당초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 신철 전 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 장현우
전 전기안전기술원 이사장 등 4파전으로 전개될 예정이었던 제27대 전기공사협회 회장 선거
는 김갑상 상화전력 대표와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의 후보 단일화에 따라 감영창 동현전력 대
표, 신철 전 전기산업연구언 이사장, 장현우 전 전기안전기술원 이사장 등 3파전으로 진행되
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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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175.XXX.XXX.170)
2023-01-09 11:00:27
건승
보다나은
시대를 열어주시길~~
뷰뷰
(175.XXX.XXX.170)
2023-01-09 10:47:52
승리
승리하세여^^
youni
(175.XXX.XXX.170)
2023-01-09 10:31:13
응원해요~
이번에는 확실히 된다!
전체기사의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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