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1.28 월 11: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창원 등 4개 강소특구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개최
강소특구 간 연계 통한 공공기술 사업화 및 활성화 기대
2022년 10월 06일 (목)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행 김남균)은 10월5일 코엑스에서 경기안산·충북청주·인천서구 강소특구와 함께 50개 기업,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스타트 ICT-E 유망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4개 강소특구가 보유한 총 16개 기술이 소개됐는데 ‘지능전기 기반 기계 융합’을 특화 키워드로 삼는 창원 강소특구는 전기연구원을 중심으로 △V2G 전기차를 이용한 최적 수요관리 기술(변길성 박사) △친환경·고효율 에너지절감형 영구자석 유도가열기(배준한 박사) △전기차 충격제어 및 통신기술(이재조 박사) △고성능·저전력 스마트보청기 시스템(박영진 박사) 기술 설명 등이 이루어졌다.

‘ICT융·복합 부품소재’ 특화인 안산 강소특구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를 중심으로 △시·촉각 로봇 그리퍼(최영진 교수) △가상-증강현실 공간 창조방법 및 시스템(최명렬 교수) 등의 기술을 소개했으며, ‘스마트 IT부품·시스템’ 개발을 추진하는 청주 강소특구는 충북대를 중심으로 △정밀지도를 이용한 라이다센서 캘리브레이션 방법(박태형 교수) △서버기반 부품 검사방법 및 그를 위한 시스템 및 장치(박태형 교수)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또 ‘ICT융·복합 환경오염 처리 및 관리’ 분야를 다루는 인천서구 강소특구는 인천대를 중심으로 △표면온도 추정기법을 이용한 결로 예측시스템 및 방법(황광일 교수) △수도관망 내 누수 여부 모니터링 장치(김지범 교수) 등의 기술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설명회 이후에는 ‘기술상담 라운드테이블’을 구성해 기술에 관심이 있는 기업체 관계자와 담당연구자 간에 기술사업화 논의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도 마련됐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전해체 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2022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발명에는 끝이 없다
에너지연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
IoT 협력 통해 발전소 작업자 안전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교육’ 진행
RE100 협력 통한 ESG경영 ‘맞
글로벌 에너지안보 동향 및 대응 방향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진행
‘IAEA 인증 원전해체 교육과정’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