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1.28 월 11: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한전
     
전력기자재 성능평가 메카 구축
한전,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 준공
2022년 09월 28일 (수) 류태수 elenews@chol.com
   
 
  ▲ 정승일 한전 사장(왼쪽 6번째), 조석 현대일렉트릭 대표(왼쪽 7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9월28일 전력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개최된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사장 정승일)은 9월28일 전력연구원 고창전력시험센터에서 전력기자재를 실제 전력계통과 동일한 환경에서 성능 평가할 수 있는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을 구축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실증시험장 구축을 통해 한전은 친환경·고효율 新기기 개발, 노후 변전설비 증가에 따른 교체 및 주요 고장원인 규명 등을 사전에 예측해 △국내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해외수출을 위한 경쟁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전은 이번 ‘변전설비 종합 실증시험장’을 통해 신기술 친환경기기 또는 신기술 적용 변전설비의 실제 전력계통 적용 전에 다양한 실증시험을 통해 신뢰성을 검증함으로써 변전분야 기술혁신을 촉진하고, 실증시험장을 산학연에 개방·공유해 새로운 기술개발과 실적 확보를 위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실증시험장은 전력계통의 핵심인 변전설비의 신뢰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국내 최초 종합실증 Test Bed로 154㎸급 실규모 실증변전소와 고압시험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전해체 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2022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발명에는 끝이 없다
에너지연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
IoT 협력 통해 발전소 작업자 안전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교육’ 진행
RE100 협력 통한 ESG경영 ‘맞
글로벌 에너지안보 동향 및 대응 방향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진행
‘IAEA 인증 원전해체 교육과정’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