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1.28 월 11: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권역별 교육원 시대 개막
전기기술인협, ‘영남교육원 및 부산시회 사옥’ 준공
2022년 08월 27일 (토) 백광열 elenews@chol.com
   
 
  ▲ 전기기술인협회 김선복 회장이 ‘영남교육원 및 부산시회 사옥’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는 8월26일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회장, 백종헌 국회의원, 최광주 전기기술인협회 전임회장, 이준호 전기안전공사 부산 동부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교육원 및 부산시회 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부산에서 준공식을 가진 전기기술인협회 영남교육원은 현장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전문 교육시설인 경기도 안양 소제 중앙교육관에 이은 2번째 교육시설이다.

전기기술인협회는 지난 2013년 경기도 안양에 6층 규모의 중앙교육관을 마련해 연간 4만여 명이 전기관련 이론교육은 물론 현장맞춤형 실습교육을 받아오고 있는데 지방에는 실습교육이 가능한 전용 교육장이 없어 지방회원들로부터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지난 2020년 정기총회에서 중부권(대전), 영남권(부산), 호남권(광주) 등 권역별 교육관 건립사업을 승인받아 추진하기에 이르렀다.

약 7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준공된 ‘영남교육원 및 부산시회 사옥’은 1층과 2층은 이론강의실, 3층은 교육행정실 및 휴게실, 4층은 수배전 및 계측장비 실습실, 5층 협회 부산시회 사옥, 옥상은 교육생들의 휴식공간을 위한 하늘정원으로 조성돼 있다.

8월29일부터 3일까지 ‘전기안전관리자의 직무에 관한 고시를 위한 효율적인 안전관리업무 수행방법’을 첫 번째 교육으로 실시하는 영남교육원은 법정교육은 물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교육을 포함해 연간 약 6,000여 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할 예정이다.

이번 영남교육원 건립에 따라 전기기술인협회는 영남지역 소재 약 3만여 명의 회원들이 수도권으로의 이동 없이 인근지역에서 다양한 실습교육을 손쉽게 이수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전기기술인의 기술향상은 물론 재해예방에도 기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전기인이 앞장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복 전기기술인협회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영남교육원 건립을 시작으로 호남권, 중부권에도 교육원을 건립·개원해 전기 분야 현장맞춤형 전문교육기관으로서 전기계를 선도하는 협회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전국 시·도회 사옥 마련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백광열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전해체 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2022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발명에는 끝이 없다
에너지연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
IoT 협력 통해 발전소 작업자 안전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교육’ 진행
RE100 협력 통한 ESG경영 ‘맞
글로벌 에너지안보 동향 및 대응 방향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진행
‘IAEA 인증 원전해체 교육과정’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