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8 (월)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1.28 월 11:38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종합
     
부산시-캐나다 간 과학기술 가교 역할 수행
전기연구원, 3자 MoU 체결…지역기업에 ‘제조 AI’ 확산
2022년 08월 25일 (목)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직무대리 김남균)이 부산시와 캐나다 간 과학기술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기업 지원에 나선다.

김남균 전기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김일용 캐나다한인과학자기술인협회(AKCSE) 회장은 8월25일 부산시청에서 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3자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전기연구원은 부산시가 추진하는 캐나다 국제협력 사업을 지원하고, AKCSE는 부산시를 위한 전문 앰버서더를 지정해 지역기업을 위한 애로기술 해결 및 판로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올해부터 부산시는 KERI 및 AKCSE 소속 워털루대학 연구진들의 도움을 받아 ㈜대양볼트, 태화정밀공업(주) 등 관내 2개 기업 제조현장에 AI기술을 도입한 바 있다.

㈜대양볼트는 ‘빅데이터 기반 자동화 고주파 열처리 AI기술’을 지원받아 업무효율성 향상과 산업안전 및 근로환경 개선을 달성할 수 있었으며, 태화정밀공업(주)은 ‘AI 공구관리 기술’을 통해 제품의 품질향상을 이룰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공적인 ‘제조 AI’에 힘입어 부산시에서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하게 됐고, 그 첫 단계로 KERI-부산시-AKCSE의 3자 공식 MoU가 체결되기에 이르렀다.

이들 3개 기관은 향후 제조업뿐만 아니라 의료나 로봇 분야 등에도 AI기술 적용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원전해체 분야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
‘2022 KEPIC 유지정비 세미나
발명에는 끝이 없다
에너지연 “태양광 폐패널 재활용 기술
IoT 협력 통해 발전소 작업자 안전
‘농업체험 및 친환경 놀이교육’ 진행
RE100 협력 통한 ESG경영 ‘맞
글로벌 에너지안보 동향 및 대응 방향
‘찾아가는 법률상담 서비스’ 진행
‘IAEA 인증 원전해체 교육과정’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