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07 (금)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10.6 목 12:34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기업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 전기공사협 회장 출마 의지 밝혀
2022년 08월 04일 (목) . elenews@chol.com
   
감영창 대표

비정상의 협회 정상으로 환원…오직 업계와 회원 위해 존재
회비절감·회원 노후보장·오송 신사옥 추진과정 철저 검토 추진
지난 26대 회장선거에도 출마해 석패…3년 만에 재도전 의지

차기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 회장 후보자들이 업계에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전기공사협회 제27대 회장선거에 입후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감 대표는 차기회장 후보 출마는 자신이 속해 있는 경남지역 회원들의 중지를 모으는 것이 상식이자 우선이라며, 지역회원들로부터 승인을 받은 후 회장 출마를 공식화하겠다고 밝혔다.
전기공사협회 차기 회장선거를 앞두고 현재 업계에서는 4~5명의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으나 출마에 대한 뜻을 구체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 감영창 동현전력 대표가 처음이다.

감영창 대표는 차기회장 출마의 뜻을 밝히면서 “수많은 회원들의 피땀으로 일궈온 협회가 최근 비정상으로 운영되고 있어 협회가 업계의 백년대계를 책임지기는커녕 업계의 부담 요인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비정상의 협회를 정상으로 바로잡아 협회가 회원들의 중심으로서 오직 업계와 회원을 위한 단체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감 대표는 ▲업계와 회원들의 어려움을 감안, 회비 절감 ▲회장의 무보수 명예직화 ▲회원복지기금 마련을 통한 회원 노후복지 보장 ▲현재 추진되고 있는 오송 신사옥의 무리한 추진에 대한 엄밀한 검토와 개선 등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감 대표는 “현재 회장선거 규정을 놓고도 하루가 바쁘게 규정이 바뀌고 있어 도대체 추구하는 방향과 목적이 무엇인지 누구도 쉽게 알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며, “이에 대해 회원들과 함께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영창 동현전력대표는 3년 전 제26대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 전체 투표자의 40%를 획득해 50%를 획득한 현 류재선 회장에게 석패한 바 있어 이번 회장선거에 출마는 재도전이 되는 셈이다.

 

.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소비효율화 위한 전기요금 조정 시행
탄소중립 실현 위한 디지털전환 협력
‘에너지를 찾는 시간여행’ 기획전 개
세계 최초 발전용 내연기관 친환경연료
‘원전 신규 조세 도입 사회적 수용성
남부발전, 청년 창업 도전의식 고취
美 최대 신재생 사업자에 산업용배터리
디지털 기반 ‘워크플로우 러닝 세미나
한국지멘스, ‘창립 55주년 기념식’
창원 등 4개 강소특구 ‘사업화 유망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