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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헌 정책관 초청 간담회 개최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업계 발전방안 논의
2009년 07월 23일 (목) 곽홍희 bin0911@hanmail.net
   
 이날 간담회에선 전기업계의 경영애로 및 정부지원책 등에 대한 건의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는 지난 14일 지식경제부 전상헌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을 초청해 임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숭실대학교 전기공학부 김재철 교수의 중전기기 산업의 비전이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전기업계의 경영애로 및 정부지원책 등에 대한 건의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요 현안으로 논의 된 주요골자는 △고효율 변압기, 고효율 조명 사업 등 정부의 효율 향상 사업에 대한 지원규모 추가 및 예산 배정 △한전의 저가형 E-Type 저압전자식전력량계 채택으로 저압표준전 자식전력량계 개발에 기 특자한 업계에 경영부담 △한전의 해외사업 추진시 기자재 업체와 동반 진출할 수 있는 기반 조성 △한전의 발주물량 조기집행 및 감소로 경영애로 등 이다.


이에 대해 전상헌 정책관은 “그동안 중전기기업계는 국가전력망에 필수기기인 전력기자재의 원활한 공급으로 최고 수준의 전력생산이 가능케 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오랜 경험과 역사로 산업기반이 확보된 산업으로 정부에서는 많은 관심과 중요성을 숙지하고 있다”며 “최근의 경영 애로사항이나 발전방안을 충분히 발굴, 검토해서 제도적, 예산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진흥회 임원사 중 LS산전 일진전기 현대중공업 효성 등 대기업 임원과 보성파워텍 임도수 회장 등 중소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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