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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역대 1분기 최대 매출 달성
매출 1,956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기록
2022년 04월 14일 (목) 백광열 elenews@chol.com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의 올해 1분기 연결실적이 매출 1,956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으로 전년대비 매출 20%,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기준 매출은 베트남 생산법인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지난 2020년 1분기의 73억 원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1분기 매출 1,632억 원, 영업이익 61억 원을 기록했으나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전력프로젝트를 비롯한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확대를 통해 연간 최대실적인 매출 7,506억 원, 영업이익 282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1분기 실적에 대해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통신선 최대 수출지역인 북미지역에서 고부가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북미지역 수요증가에 대비한 설비증설이 올해 1분기 완료돼 올해 통신선 역대 최고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 “베트남 전력시장의 본격적인 시작이 2분기부터임을 감안할 때 베트남 내수시장의 본격적인 회복을 바탕으로 전년도 최대실적을 갱신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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