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

전체기사 Quick View 기사제보 편집 : 2022.7.1 금 13:50
현대자동차, 전기공학
> 뉴스 > 발전
     
해외 매출 2,000억, 영업이익 1,000억 원 달성
남부발전, 2030년 해외부문 매출 1조1,000억 원 목표
2022년 03월 30일 (수) 김남표 elenews@chol.com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 공략에 공격적으로 나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해외매출 2,000억 원, 영업이익 1,000억 원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남부발전은 2021년 연결결산 기준 해외사업 매출액이 2020년 대비 37% 성장한 2,210억 원, 영업이익은 102% 늘어난 1,0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하동빛드림본부 등 총 11,477㎿에 달하는 국내 발전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 최대 LNG복합발전 사업자로서 축적된 발전기술을 바탕으로 요르단, 칠레 등 해외사업 거점을 확보·공략해 지속적인 매출신장을 이루어왔다.

남부발전은 지난 2011년 요르단 알 카트라나 복합발전 운영·정비 사업과 대한풍력단지 운영을 통해 요르단에서 170억 원의 매출을 매년 창출하고 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두 번째 해외거점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남미 독립민자발전사업(IPP)인 ‘칠레 켈라 LNG복합발전 사업’을 수주해 2017년 5월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칠레 켈라 LNG복합발전소는 세계적 광산회사인 BHP가 사업발주사로서 생산전력을 전량 구매토록 계약이 체결돼 있어 준공 후 연평균 약 900억 원의 매출과 500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30년 해외부문 매출 1조1,000억 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과 베트남을 3번째 및 4번째 사업 교두보로 삼아 세게 에너지시장의 문을 더욱 힘차게 두드리고 있다.

김남표의 다른기사 보기  
ⓒ 전기공업신문(http://www.ele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데스크 칼럼
전기조합 선거를 되돌아보다
‘중소기업 ESG 지원 사업’ 추진
SOC사업 협력으로 국토이용 효율화
베트남 내 버스덕트 사업 활발
한전,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5월/㎾
문화재 전기설비 기준 개선 추진
방사선 분야 우수인력 양성 협력키로
집합건물 관리 인력 전문화 협력키로
에경연, ‘마스코트 캐릭터 공모전’
전력산업계 화합과 협력의 장 개최
정보가 돈이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 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광열
우)07316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 225-1 정일빌딩 3층ㆍTEL)02-846-2530ㆍFAX)02-846-2532
Copyright 2007 전기공업.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lenews.co.kr